노만 볼로그(Norman Borlaug)박사께서 사망하셨군요.
1970년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기도합니다.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왜성 밀, 즉 키가 작은 품종의 밀을 개발했죠. 키가 작기 때문에 바람같은 것의 피해가 덜하고 수확량이 늘어나도 무게를 버틸 수 있으며 또 병충해에도 강하답니다. 그 덕분에 밀 생산량이 급증하게 되었고 멕시코, 인도, 파키스탄등의 나라가 자급자족이 가능하게 되었답니다.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이 분이 구한 목숨이 대략 2억 4천 5백만명이라고 합니다.
제 기준에서 이런 분이 진정한 인류의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신론자이지만, 이순간에는 좋은 곳에 가셨길 빕니다.
1970년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기도합니다.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왜성 밀, 즉 키가 작은 품종의 밀을 개발했죠. 키가 작기 때문에 바람같은 것의 피해가 덜하고 수확량이 늘어나도 무게를 버틸 수 있으며 또 병충해에도 강하답니다. 그 덕분에 밀 생산량이 급증하게 되었고 멕시코, 인도, 파키스탄등의 나라가 자급자족이 가능하게 되었답니다.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이 분이 구한 목숨이 대략 2억 4천 5백만명이라고 합니다.
제 기준에서 이런 분이 진정한 인류의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신론자이지만, 이순간에는 좋은 곳에 가셨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