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끔 고양이 사진에 대사를 달아놓는걸 보게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색하다. 고양이가 만약 사람말을 한다면 인간에게 존댓말을 쓸 것 같진 않다. 애교넘치는 고양이라면 아양떠는 반말을, 화날때는 뭐 당연하고, 뭐 기타등등 그럴거같다는 얘기.
2.포스팅에 자기 자신을 닉으로 (예:"에어리크로우는 자기 자신을 닉으로 부르는걸 싫어해용.") 부르는걸 싫어한다. 닭살도 닭살이지만 머저리(써먹었다!)처럼 보이는걸.
3.옥토버페스트가 드디어 옥토버페스트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주내에 아마 한번가서 맥주로 뽕을 뽑으리라.
4.박스오피스에 신경을 쓰는 사람을 보면 조금 이해가 안된다. 남들이 무슨 영화를 얼마나 보는지가 그렇게 중요한 정보일까. 아니 재밌는 정보일까. 물론 많은 사람들이 본 영화면 최소한의 재미는 있겠지, 라는 정보를 얻는다면 할말 없다.(그래서 '조금' 이해가 안되는거다.) 내 경우엔 내가 좋아하는 영화와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화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예를들어 역겨울 정도로 돈을 벌어들인 타이타닉 같은 경우 타이타닉을 두번 침몰시켜버릴 정도로 싫어한다. 뭐 그렇다는 얘기다.
5.또 하나. 아직 나오지 않은 영화에 대한 걱정을 난 하지 않는다. 나와서 재밌으면 보고 재밌어하면 되고 재미없으면 침한번 뱉고 잊어버리면 된다. 물론 잘 나와줬으면하는 영화가 있지만 그렇다고 걱정을 하진 않는다. 대부분의 경우 어떤 영화가 좋은지 나쁜지는 보기 전에 알아낼 수 있다. 신인감독이나 신인각본가등이라면 당연히 불가능하지만, 예를들어 크리스토퍼 놀란이 타이타닉같은 걸 만들지 않으리라는 것 정도는 예측이 가능하다. 그러니 괜히 기대하지 말고 그냥 잊어버리고 있다가 개봉하면 가서 보면 된다. 영 아니다 싶으면 안가면 그만이고. 그 영화가 망하면 난 솔직히 '꼴 좋다'라고 생각한다. 누굴 탓하겠는가? 포스터 디자인이 촌스럽다고 영화가 망하는가? 잘 만들면 최악의 경우 개봉시에 실패할지언정 결국은 살아남기 마련이다. 잘 만들면 말이다. 뭐 그렇다는 얘기다.
6.난 연예인에 대한 애착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 물론 예쁜 여자연예인을 보면 침을 질질 흘리는 평범한 스트레이트 남성이긴하지만 그건 연예인 이전의 문제다. 예쁜 일반인을 봐도 침을 질질 흘린다.:>
어쨌든 나랑은 만난적도 없고 그쪽은 나를 알지도 못하며 내 인생에 한푼 보태주는 것도 없고 솔직히 대부분은 머리가 텅 빈 바보들인데 그들이 사생활에서 뭘 하건 관심이 안가는 것이다. 포탈같은데 보면 브랜젤리나의 얼라들 사진같은 것을 봐도 얘네가 가난하고 평범한 부모밑에서 태어나 자라고 있는 아이들보다 특별히 더 예쁘거나 특별해보이지 않는다. 애들은 모두 먹고,싸고,울고,웃고 말썽피운다. 부자, 연예인의 얼라들이라고 해서 다르진않으리라.
뭐 그렇다는 얘기다.
뭐 그렇다는 얘기.
2.포스팅에 자기 자신을 닉으로 (예:"에어리크로우는 자기 자신을 닉으로 부르는걸 싫어해용.") 부르는걸 싫어한다. 닭살도 닭살이지만 머저리(써먹었다!)처럼 보이는걸.
3.옥토버페스트가 드디어 옥토버페스트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주내에 아마 한번가서 맥주로 뽕을 뽑으리라.
4.박스오피스에 신경을 쓰는 사람을 보면 조금 이해가 안된다. 남들이 무슨 영화를 얼마나 보는지가 그렇게 중요한 정보일까. 아니 재밌는 정보일까. 물론 많은 사람들이 본 영화면 최소한의 재미는 있겠지, 라는 정보를 얻는다면 할말 없다.(그래서 '조금' 이해가 안되는거다.) 내 경우엔 내가 좋아하는 영화와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화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예를들어 역겨울 정도로 돈을 벌어들인 타이타닉 같은 경우 타이타닉을 두번 침몰시켜버릴 정도로 싫어한다. 뭐 그렇다는 얘기다.
5.또 하나. 아직 나오지 않은 영화에 대한 걱정을 난 하지 않는다. 나와서 재밌으면 보고 재밌어하면 되고 재미없으면 침한번 뱉고 잊어버리면 된다. 물론 잘 나와줬으면하는 영화가 있지만 그렇다고 걱정을 하진 않는다. 대부분의 경우 어떤 영화가 좋은지 나쁜지는 보기 전에 알아낼 수 있다. 신인감독이나 신인각본가등이라면 당연히 불가능하지만, 예를들어 크리스토퍼 놀란이 타이타닉같은 걸 만들지 않으리라는 것 정도는 예측이 가능하다. 그러니 괜히 기대하지 말고 그냥 잊어버리고 있다가 개봉하면 가서 보면 된다. 영 아니다 싶으면 안가면 그만이고. 그 영화가 망하면 난 솔직히 '꼴 좋다'라고 생각한다. 누굴 탓하겠는가? 포스터 디자인이 촌스럽다고 영화가 망하는가? 잘 만들면 최악의 경우 개봉시에 실패할지언정 결국은 살아남기 마련이다. 잘 만들면 말이다. 뭐 그렇다는 얘기다.
6.난 연예인에 대한 애착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 물론 예쁜 여자연예인을 보면 침을 질질 흘리는 평범한 스트레이트 남성이긴하지만 그건 연예인 이전의 문제다. 예쁜 일반인을 봐도 침을 질질 흘린다.:>
어쨌든 나랑은 만난적도 없고 그쪽은 나를 알지도 못하며 내 인생에 한푼 보태주는 것도 없고 솔직히 대부분은 머리가 텅 빈 바보들인데 그들이 사생활에서 뭘 하건 관심이 안가는 것이다. 포탈같은데 보면 브랜젤리나의 얼라들 사진같은 것을 봐도 얘네가 가난하고 평범한 부모밑에서 태어나 자라고 있는 아이들보다 특별히 더 예쁘거나 특별해보이지 않는다. 애들은 모두 먹고,싸고,울고,웃고 말썽피운다. 부자, 연예인의 얼라들이라고 해서 다르진않으리라.
뭐 그렇다는 얘기다.
뭐 그렇다는 얘기.




